선산에 성묘갔다가 이전에 심어둔 무화과 나무에서
숫컷2마리 암컷1마리를 잡아서..
어릴적 매번 실패한 사육을 아들과 다시해보려합니다
연휴다보니 주문한 사육장 구성품들이 없어
임시 사육장에 과일과 젖은휴지 넣어서 돌보는 중인데
냄새가 심각하네요...
아침에 과일치우고 휴지 갈아주고했는데
사슴벌레들 소변냄새인지 다시 슬슬 나는데...
사육장 제대로 구성하면 냄새좀 덜한가요?
톱밥자주 안갈아주면 냄새가 심각하다 하는데
어릴땐 몰랐는데 냄새가... 이틀만에 시큼하니
벌써걱정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