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길고 지루한 싸움(?)이었습니다...
원래 분위기대로라면 엊그제 정도엔 마무리되었을 일이 어찌저찌 하다보니까 오늘까지 질질 끌리게 됐네요...
머 이제 어지간한 분들은 열도 얼추 식은 것 같고
다들 자신의 주제가 됐든 상황이 됐든 뭐가 됐든
이제 어느정도 상황판단이 서셨을거라 생각됩니다...
하고싶었던 말 다 못한게 아쉽기도 하고 마무리도 영 개운치 않긴 하다만 이번 건은 이쯤에서 마무리하는걸로 합시다
이 이후로 이번 건에 관하여 또 이상한 댓글 다는 사람은 그냥 사회성이 됐든 이해력이 됐든 뭔가 부족한 사람으로 취급하도록 하는걸로...??
그럼 장수하늘소 사건은 이만 셔터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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