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장수 정상인가요

박진홍  7 147 2

장수가 안본사이에 몸이 좀 뚠뚠해지고(?)

뭐랄까...

장유 만져보면 적당히 말캉한 느낌이 들잖아요...

저희집 장수는 만지니까 일반적인 장수보다 약간 더 딱딱해졌어요...

딱딱한건 몸을 구겼기 때문일지도 모르지만

가장 이상한건 몸의 색입니다.

전용도 아니고 죽어가는 것도 아닌 듯합니다.

죽어간다면 갈색이나 검은색을 띨 테고, 전용이면 몸이 쭈글쭈글해 질 테니까요.

 

 

저희집 장유가 이전에 확인한 것보다 색이 조금 더 노래졌지만, 전용은 아직 아닌 것 같아요...

이게 무슨 상황일까요,,,

전용 쭈글쭈글해지기 전 초기증상일까요, 저온사육의 역효과일까요

아니면 죽어가는 과정일까요.

아직까지 살아는 있습니다. 원더링도 안하고요. 어제 톱밥도 갈아줬습니다.

저희집이 온도가 조금 낮긴 한데....

채택됨
심준호  03.01 17:01  
정확하지는 않지만 죽어가는 것 아닌 것 같아요
김미강  03.01 20:44  
사진이 있어야 정확하지만 아마도 사육장 온도땜에 그런것같기도 합니다.
문석준  03.04 14:12  
몸이 단단한건 보통 그냥 건강한 경우가 많고요 몸이 노란건 지방이 많은건데 유충시기가 얼마안남은것을 뜻하는게 대부분입니다.
오동규  03.10 17:43  
집의 온도가 아무리 낮더라도 사람이 사는 곳인데, 와일드조건의 기온은 아니라 저온해의 영향은 아닐것같습니다.
유충말기에 노란색을 띄거든요.
이현호  03.15 03:43  
정상같아요
이유석  04.11 17:40  
정상같네요.. ㅎㅎ
7 Comments
심준호  03.01 17:01  
정확하지는 않지만 죽어가는 것 아닌 것 같아요
김미강  03.01 20:44  
사진이 있어야 정확하지만 아마도 사육장 온도땜에 그런것같기도 합니다.
문석준  03.04 14:12  
몸이 단단한건 보통 그냥 건강한 경우가 많고요 몸이 노란건 지방이 많은건데 유충시기가 얼마안남은것을 뜻하는게 대부분입니다.
박진홍  03.04 16:38  
아하...감사합니다!
오동규  03.10 17:43  
집의 온도가 아무리 낮더라도 사람이 사는 곳인데, 와일드조건의 기온은 아니라 저온해의 영향은 아닐것같습니다.
유충말기에 노란색을 띄거든요.
이현호  03.15 03:43  
정상같아요
이유석  04.11 17:40  
정상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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