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늘개미

장서준  2 27 2

원래 찰흙 위에서 기르다가 다 죽여먹을 것 같아 톡토기가 살던 부엽토+낙엽으로 사육장을 구성해봤습니다.

현재 조금 큰 톡토기 종들은 다 잡아먹힌 것 같아 사슴벌레 사육장에 사는 아주 작은  톡토기를 주기적으로 주고 있습니다.

현재 톱밥파리가 좀 생긴 것 같은데 걔네들도 좀 잡아먹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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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석     
장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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