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래간만에 삽을 들었습니다~
자전거를 고치러 나가다가...
자전거포 뒤가 산이라...
ㅋㅋㅋ
정신차려보니 등에 채집도구들이있더군요
작년 여름에 사슴벌레들이 많이 붙어있던 나무 밑 썩은나무를 기억하고
그나무를 공략해봅니다~
나무가 상당히 크고 무거워서 작업이 오래걸릴줄 알았는데...
그리고 약 1시간의 삽질...
붉은 것들이 잔뜩등장합니다 ㅋㅋㅋ
카메라를 안들고가서...
화질이 너무 구지네요 ㅋㅋ
아무튼 클케를 채우고도 남은 개체들입니다~
날잡아서 작업와야겠습니다 ㅠ
가져온 수컷만 일단 세팅해보았는데...
사이즈들이...하;;
여름에 그렇게크던 아이들은 어딜갔는지...ㅠㅠ
그래도 올시즌 처음삽질!
마릿수가 훌륭합니다 ㅎㅎ~
그나저나...암컷이 5에 수컷이 1마리꼴로 나와서 암컷이 넘쳐나는군요 부들부들...
